10월 2일 밤 9시 30분 미국 고용보고서: 일자리 숫자별로 환율·대출금리에 닿는 길
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제작했습니다. 2026년 10월 30일 기준 2026년 10월 30일 수정 — 10월 FOMC 결과(3.75~4.00% 동결, 10 대 2) 반영, 다음 고용보고서 한국 시간 추가 2026년 10월 3일 수정 — 10월 2일 발표된 9월 고용보고서 결과 반영 미국 9월 고용보고서는 한국 시간 10월 2일(금) 밤 9시 30분 에 나왔습니다. 미국 동부 시간으로는 같은 날 오전 8시 30분입니다. 연준이 9월 16일 3년여 만에 기준금리를 올린 뒤 처음 나온 일자리 통계라, 이 숫자에 연준의 다음 걸음이 걸려 있었습니다. 결과는 바로 아래에 먼저 정리했습니다. 발표 전에 써 둔 결과별 해설은 그대로 두었으니, 실제 결과가 표의 어느 줄에 들어갔는지 대 보면서 읽으시면 됩니다. 미 노동통계국 원문과 연준 경제전망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것입니다. 한눈에 9월 일자리는 2만 9천 명 늘어 전망(9만~10만 명)을 크게 밑돌았고, 실업률은 4.2%로 올랐습니다 7·8월 합계는 6만 명 하향 수정돼, 아래 결과별 표의 셋째 줄에 해당하는 발표였습니다 연준 위원 18명 중 16명이 연말까지 한 번 더 인상하는 쪽에 점을 찍어 두었습니다 연준은 10월 회의에서 3.75~4.00%로 동결했고(10 대 2), 다음 확인 자리는 한국 시간 11월 6일(금) 밤 10시 30분 10월 고용보고서입니다 9월 결과 2만 9천 명, 지난 두 달까지 6만 명이 깎였다 미 노동통계국이 10월 2일 발표한 9월 비농업 일자리는 2만 9천 명 늘었습니다. 시장 전망 9만~10만 명의 3분의 1 수준이고, 이 글이 셋째 줄 기준으로 잡은 8월 보고서의 직전 12개월 평균(3만 1천 명)에도 못 미쳤습니다. 실업률은 4.1%에서 4.2%로 올랐습니다. 항목 발표 전 기준 (8월 보고서·전망) 9월 보고서 9월 일자리 전망 9만~10만 명 2만 9천 명 실업률 4.1% 4.2% 7월 일자리 +2만 1천 명...